주간 시간표 만들기
요일과 교시를 설정하고 칸을 눌러 바로 입력하세요. 다 만들면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가입도,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
입력한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PDF로 저장하는 방법
- 인쇄 · PDF로 저장 버튼을 누릅니다.
- 인쇄 대화상자에서 프린터 대신 "PDF로 저장"(맥은 "PDF" 메뉴)을 선택합니다.
- 용지 방향을 가로로 하면 칸이 더 넓게 나옵니다.
크롬, 엣지, 사파리, 삼성 인터넷 모두 같은 방식으로 PDF 저장이 됩니다.
학교 시간표만 쓰라는 법은 없습니다
매주 같은 요일, 같은 시간에 반복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시간표에 올릴 수 있습니다. 한 주가 한 장에 들어오면 "이번 주에 뭘 하기로 했더라"를 매번 떠올리지 않아도 됩니다. 실제로 이런 용도로 많이 씁니다.
- 운동 루틴 — 월·수·금 근력, 화·목 유산소처럼 요일로 나눠 두면 빠뜨린 날이 바로 눈에 띕니다.
- 교대 근무·아르바이트 — 주간과 야간이 섞이는 주에는 표로 그려 봐야 겹치는 날이 잡힙니다.
- 집안일 — 분리수거 요일, 세탁, 화분 물주기처럼 잊으면 티가 나는 일들.
- 아이 일정 — 학원 시간과 데리러 가는 시간을 같이 적어 두면 이동 동선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 작업 블록 — 오전은 집중 작업, 오후는 회의처럼 하루를 덩어리로 나눠 쓰는 방식.
"교시"는 그냥 시간 블록이라고 읽으시면 됩니다. 교시 길이를 60분이나 90분으로 바꾸면 업무용 블록 표가 되고, "시간 표시 안 함"을 고르면 시각 없이 요일별 목록표로 쓸 수 있습니다.
시간표를 짤 때 확인하면 좋은 것
- 이동 시간 — 장소가 바뀌는 칸 사이에 이동 시간이 들어갈 자리가 있는지 보세요. 강의실이든 학원이든 헬스장이든 같습니다.
- 식사 시간 — 점심이나 저녁이 애매하게 끼면 실제로는 거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같은 시간대 중복 — 표로 그리기 전에는 겹치는 줄 몰랐던 일정이 꼭 하나씩 나옵니다.
- 특정 요일 쏠림 — 한 요일에 몰아넣으면 그 요일부터 무너집니다. 세로줄 길이를 서로 비교해 보세요.
- 표에 안 나오는 일 — 과제 마감이나 시험, 정기 결제일처럼 매주 반복되지 않는 일정은 시간표로는 관리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만든 시간표를 PDF로 저장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인쇄하기 버튼을 누른 뒤 인쇄 대화상자에서 프린터 대신 "PDF로 저장"을 선택하면 됩니다.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같은 브라우저에서는 자동으로 저장되어 다시 방문해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다만 브라우저 내부 저장이라 다른 기기나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기기 간에 동기화하려면 앱을 쓰세요.
회원가입이 필요한가요?
필요 없습니다. 가입이나 설치 없이 바로 쓸 수 있고,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학교 시간표 말고 다른 용도로도 쓸 수 있나요?
매주 반복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됩니다. 운동 루틴, 교대 근무, 집안일, 아이 학원 픽업, 업무 블록처럼 요일과 시간이 정해진 일정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교시 길이를 60분이나 90분으로 바꾸거나 시간 표시를 끄면 학교 시간표 느낌 없이 쓸 수 있습니다.
시간표는 만드는 것보다 지키는 게 어렵습니다
종이 시간표는 벽에 붙여 두면 끝이지만, 정작 필요한 건 "지금 뭐 할 차례지"와 "내일 뭐 챙겨야 하지"입니다. 까먹지마 앱의 시간표는 칸마다 알림을 걸 수 있고, 일정별 메모를 따로 남길 수 있습니다. 같은 시간대에 일정이 겹치면 등록할 때 바로 알려 줍니다. 수업이든 운동이든 근무든 똑같이 적용됩니다.